Starnews

이효리, 58억 빌딩 매입..이상순 공동명의

발행:
김미화 기자
이효리 이상순 부부 /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부부 / 사진=JTBC '효리네 민박'


가수 이효리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50억원대 빌딩을 매입했다.


17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효리는 지난 2019년 10월 한남동에 있는 50억원 대 빌딩을 사들였다.


이효리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물로, 총 매입가는 58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이번 건물을 매입하며 남편인 이상순과 공동명의로 등기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에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이효리는 '효리네 민박'에 이어 핑클 멤버들과 함께 '캠핑클럽'에 출연, 소탈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