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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 하와이에서 하얀색 끈나시 드레스 입고 청순+청량 매력

발행:
전시윤 인턴기자
/사진=벤 인스타그램
/사진=벤 인스타그램

가수 벤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3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벤하-♡ 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한 가게에서 음료수를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어 공개한 사진은 와이키키 해변가로, 하얀색 끈나시 드레스를 입고 청순함과 청량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화보집 삽니다", "거기는 여름이군요. 너무 예뻐요", "행복해 보여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벤은 지난해 11월 드라마 '보좌관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두 번째 OST '한숨만'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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