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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영기 "무대 의상 비용? 총 3만 5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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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윤 인턴기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영기)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영기)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개그맨 겸 가수 영기가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코너 '특선라이브'에 그룹 위키미키와 개그맨 겸 가수 영기가 출연했다.


이날 영기는 자신의 곡 '동네오빠'에 "흔한 단어다. 그런데 동네 오빠' 곡명을 검색해보니 없더라. 그래서 곡명이 나왔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동네에서 치킨과 맥주 한 잔 먹고 싶을 때, 커피숍을 가기 부담될 때, 편의점 앞에서 커피 마시고 싶을 때, 부대찌개를 편안하게 이인분을 먹고 싶을 때 부르면 되는 친근한 오빠 컨셉"이라고 설명했다.


의상도 언급했다. 영기는 "의상비가 안에 티셔츠가 2만 원, 트레이닝비가 1만 5천 원이다. 그래서 총 3만 5천 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영기는 지난 10일 싱글 '동네오빠(Prod. 플레이사운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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