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훈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눈까지 자린 앞머리를 늘어뜨리고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훈이도 조심해", "지훈아 고마워. 돌아다니지 말고 조심해. 보고 싶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해 12월 두 번째 미니 앨범 '360'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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