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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클라우드, 8일 싱글 '러버' 기습 컴백 "직접 프로듀싱"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디어클라우드 멤버 나인, 이랑, 토근 인스타그램
/사진=디어클라우드 멤버 나인, 이랑, 토근 인스타그램


모던 록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19일 만에 새로운 싱글을 선보인다.


디어클라우드(나인, 이랑, 토근)는 지난 1일 오후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는 8일 새 디지털 싱글 발매를 예고하는 게시물을 기습 공개했다.


나인은 반려견 폴 사진, 이랑은 식물 사진, 토근은 옛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가운데, 각 사진에는 새 싱글 제목을 의미하는 힌트가 숨겨져 있다고 설명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3일 "디어클라우드의 새 싱글 제목은 '러버!'(LOVER!)로, 이전 곡들과 마찬가지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 등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도맡아 완성도를 높였다"라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달 20일 발표한 '새벽 한 시' 이후 디어클라우드가 단 19일 만에 추가 공개하는 신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늘 감미롭고 따뜻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위안을 선사한 디어클라우드의 새 싱글 '러버!'는 오는 8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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