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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텐션 정점 일때 빚으셨나" 방탄소년단 뷔 레전드 댓글 영상까지 '인기'

발행: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뷔의 '입덕직캠' 댓글 모음을 담은 유튜브 영상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유튜브 채널 '레전드댓'은 최근 뷔의 직캠 영상에 달린 댓글을 모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에 올라 온 뷔의 영상은 역대 K팝 직캠 조회수 1위 영상으로, 직캠 최초로 1억 2000만뷰를 돌파한 엠넷 채널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입덕직캠 영상이다.


지난 해 4월 공개 후 최단기간 1억뷰 기록과 함께 96만 최다 ‘좋아요’와 6만8000개의 댓글로 뷔를 직캠제왕에 등극시킨 입덕직캠은 뷔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화려한 비주얼과 어우러지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영상에는 “보기 전: 아니 어떻게 직캠이 1억뷰가 넘어? 그게 가능해?, 본 후: 절대 가능”, “CG같이 생겼는데 끼쟁이라니…아이돌 하려고 태어났다 진짜”, “내가 1억회는 본 것 같아”, “김태형 얼굴은 3020년에 보아도 잘 생길 것 같다”, “타팬이든 안티든 민족 대통합을 이루게 해주는 영상” 등의 위트 넘치는 댓글들이 달렸다.


이러한 댓글을 편집해 올린 댓글 모음 영상에 달린 댓글 역시 눈길을 모은다.


‘#혼자있을때보세요’라는 설명이 붙은 뷔의 영상은 공개 이틀만에 92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4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해당 영상에는 "신이 약주 한잔 하고 텐션 정점찍을 때 빚으셨나", "불로장생약을 만든다면 가장 먼저 주고 싶은 사람", "내가 이걸 보기 위해 라섹을 했구나. 안과원장님 감사합니다", "댓글 쓰려고 할 때마다 눈 마주쳐서 뭘 쓰려고 했는지 까먹네", "알고리즘아 고마워" 등 뷔의 잘생긴 얼굴과 매력에 푹 빠진 듯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또 “이틀 전 영상이 벌써 100만에 육박, 괜히 직캠 1위가 아닌 듯”, “후배 아이돌들도 이 직캠 조회수에 한 몫 했겠구나”, “웬만한 뮤직비디오보다 조회수 높은 직캠이라니” 등 뮤직비디오급의 엄청난 조회수에 놀랍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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