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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 첫 아이 출산..아이 아빠는 전과자 [월드스타 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니키 미나즈 인스타그램
/사진=니키 미나즈 인스타그램


미국 팝스타 니키 미나즈(37)가 첫 아이를 출산한 가운데 아이의 아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니키 미나즈는 최근 자신의 SNS에 "행복한 기념일, 내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알린 니키 미나즈가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한 것이다.


아이의 아빠이자 니키 미나즈의 남편인 케네스 페티는 과거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와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11년간 복역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전했다.


니키 미나즈는 이 같은 우려에도 불구, 지난해 10월 케네스 페티와 결혼 소식을 알렸고 결혼 발표 한 달 만에 은퇴를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지난 2010년 데뷔 했으며 2017년 빌보드 핫 100 최다 진입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 곡 '아이돌'에 랩 피처링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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