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 'SuperStar YG'(슈퍼스타 와이지)가 5일 출시됐다.
'SuperStar YG'는 빅뱅, AKMU,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젝스키스, 트레저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리듬 게임이다. 음악 리듬에 맞춰 스마트 디바이스 화면을 터치하거나 슬라이드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기존 'SuperStar' 시리즈와 달리 게임 중 재도전, 아티스트 팩 볼륨 증대 등 신규 기능이 추가됐다.
리듬 게임 'SuperStar YG'는 달콤소프트와 YG엔터테인먼트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사전 예약자 수는 페이지 오픈 3일 만에 10만 명에 달했다.
‘SuperStar YG’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시 당일엔 'SuperStar YG' 공식 트위터를 통해 모든 사용자에게 사전예약 쿠폰이 증정되며, 쿠폰 등록 시 5만원 상당의 사전예약 패키지를 무료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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