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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측, 라비와 열애설 부인 "곡 작업 함께 하는 선후배"[공식]

발행:
공미나 기자
소녀시대 태연(왼쪽), 빅스 라비 /사진=김휘선 기자
소녀시대 태연(왼쪽), 빅스 라비 /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 측이 그룹 빅스 멤버 라비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스타뉴스에 열애설과 관련 "라비는 곡 작업을 함께 하는 좋은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태연과 라비의 열애설이 연예 매체 조이뉴스24의 보도를 통해 제기됐다. 해당 보도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맺었고, 1년 전부터 교제를 이어왔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이 지난 25일 서울 성수와 선릉에 있는 서로의 집을 오가며 함께 시간을 보냈고, 21일에도 한 스케줄에 참여한 뒤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태연 측은 두 사람이 좋은 선후배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태연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 2015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새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를 발표했다.


라비는 2012년 빅스로 데뷔했다. 2019년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했으며, 최근 가수 활동을 비롯해 KBS 2TV '1박 2일 시즌4' 고정 멤버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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