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단독] NCT "2021년에는 하루빨리 팬들 보고 싶다"[인터뷰③]

발행:
윤상근 기자
2020 Asia Artist Awards 올해의 앨범상 수상자 NCT 인터뷰
(왼쪽부터) 아이돌그룹 NCT 멤버 도영, 쿤, 마크, 재민, 제노, 성찬 /사진=김창현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서


-2021년예도 멋지게 활약할 NCT의 계획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마크=멤버들 각자가 소속된 팀이 있어서 다르겠지만 올해는 뭔가 각 유닛마다 앨범을 발표하는 것을 기대하셔도 되고요. 뭔가 다양한 다른 조합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NCT는 매년 새로운 걸 추구하는 유기농 그룹이랍니다!


-개인적으로, 팀으로서 2021년에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마크=2021년에는 월드 피스가 오길 바라요!


▶재민=올해는 꼭 실제로 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며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는 정말 이걸 원하고요. 절실하고요. 팬들의 그런 호응과 무대를 하루빨리 다시 경험하고 싶어요.


▶도영=팬들을 (계속) 못 보다 보니 좋은 상을 받고 앨범을 많이 파는 게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인데도 솔직히 팬들을 만나는 것보다는 덜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많은 앨범을 팔 수 있다는 보장이 되더라도 팬들을 직접 못 보는 것보다는 덜 좋고 저희에게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빨리 팬들을 보고 싶어요.


(왼쪽부터) 아이돌그룹 NCT 멤버 도영, 마크, 쿤, 재민, 제노, 성찬 /사진=김창현 기자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나요.


▶도영=그럼요. 저희도 회사에서도 최대한 SNS를 통해서 여러 콘텐츠로 보여드리려고 해요. 저희는 매일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가 계속 나오고 있답니다.


-2021년 꼭 서보고 싶은 해외 무대가 있을까요.


▶도영=예전에는 그래미나 빌보드 시상식에 서는 꿈을 꿨었는데 이제는 팬들이 있는 곳이면 어떠한 무대든 꼭 가고 싶어요. 그래미도 빌보드도 (물론 저희에게) 중요하지만 팬들을 바라보면서 좋은 성적 만들어준 분들이 팬들이라는 걸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몸소 느끼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부탁드립니다.


▶성찬=2021년에도 NCT 모든 팀들과 함께 새 유닛도 나올테니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