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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측 "4월 계약종료..활동 연장? 의견 수렴 중"[공식]

발행:
이정호 기자
/사진제공=SBS


오는 4월 계약이 만료되는 그룹 아이즈원(IZ*ONE)의 활동 연장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2일 스윙엔터테인먼트, 오프더레코드 측은 "아이즈원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소속사와 아티스트 의견 수렴 중이다. 계약 종료 시점인 4월까지 예정된 활동은 이어나가면서, 지속 의견 청취 예정이다. 변동 사항 생기면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앞서 CJ ENM 측이 아이즈원 멤버들의 일부 소속사들을 만나 계약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장이 성사된다면 프로듀스' 시리즈 그룹 중 해체가 아닌 새로운 길을 택한 첫 번째 사례가 된다.


한편 아이즈원은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한 걸그룹으로 한일 양국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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