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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6살 아들 주려 산 티셔츠도 딱 맞는 몸매[스타IN★]

발행:
공미나 기자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가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노아 주려고 사놓은 티셔츠인데. 너무 큰 걸 샀나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가희는 회색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들을 위해 샀다는 티셔츠도 무난하게 소화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은 발리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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