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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우정' 임영웅X정명규 '라라라' 400만뷰 돌파..웃음 가득 '환상 케미'

발행:
문완식 기자


시작부터 빵 터지는 임영웅X정명규의 '라라라'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해 9월 4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임영웅X정명규 '라라라' 사랑의 콜센타' 영상은 25일 조회 수 400만 뷰를 달성했다.


영상에는 트친소 특집에서 임영웅과 친구 정명규가 SG워너비의 '라라라'를 유쾌하게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X정명규의 '라라라'는 흔히 예상하는 감성 가득 '라라라'와는 시작부터 달랐다.


눈을 감고 전주를 들으며 묵념하듯 분위기를 잡던 임영웅은 이내 경쾌한 댄스로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과 정명규는 친구 사이 답게 말이 필요없는 우정의 무대를 펼쳤다. 가창력은 귀를 사로잡았고, 잔망미는 배꼽을 빠지게 했다. 서로를 바라보는 우정어린 뜨거운 눈빛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영상이다.


팬들은 "환상의 최고 멋진 듀엣",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잔망웅 감성웅 미소웅 센스웅", "가장 찐한 우정", "환상의 콤비", "최고 중에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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