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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컴백 앞두고 美 인기 예열..전작 아이튠즈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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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온앤오프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그룹 온앤오프(ONF)의 컴백을 앞두고 미국 지역 인기가 심상치 않다.


5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일 온앤오프의 첫 정규앨범 'ONF:MY NAME'(온앤오프: 마이네임) 타이틀곡 'Beautiful Beautiful'(뷰티풀 뷰티풀)과 리패키지 앨범 'CITY OF ONF'(시티 오브 온앤오프) 타이틀곡 '춤춰(Ugly Dance)'는 미국 아이튠즈 K팝 장르 차트(Top K-Pop Songs Charts)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두 앨범은 각각 지난 2월과 4월 발매됐다.


또 'Beautiful Beautiful'과 '춤춰(Ugly Dance)'는 팝 장르 차트(Top Pop Songs Charts)와 전체 장르 차트(Top Songs Charts)에서도 각각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는 오는 9일 썸머팝업앨범 'POPPING'으로 컴백을 앞둔 온앤오프를 향한 미국 지역의 관심이 뜨거움을 방증한다.


앞서 온앤오프는 'Beautiful Beautiful'과 '춤춰(Ugly Dance)'로 각종 국내 음원사이트 정상 차지, 자체 최다 초동 판매량 경신, 최단 시간 뮤직비디오 1000만뷰 달성, 데뷔 후 첫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하는 등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집중 조명한 '2021년 중반까지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10곡'과 미국 유명 매체 타임지(TIME)가 선정한 '2021년 현재 최고의 K팝 송'에도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까지 입증했기에 이번 기록이 더욱 유의미하다.


온앤오프는 데뷔 때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왔던 프로듀싱팀 모노트리의 황현 작곡가와 함께 처음 선보이는 썸머팝업앨범 'POPPING'으로 오는 8월 9일 컴백한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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