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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시의 이별' 300만뷰..50년 흘러 '임영웅 장르' 감동 재탄생

발행:
문완식 기자

가수 임영웅의 진한 트로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시의 이별' 영상이 300만 뷰를 달성했다.


지난해 6월 12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임영웅 '영시의 이별' 사랑의 콜센타' 영상은 12일 조회 수 3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은 1971년 발매된 배호의 '영시의 이별' 감성을 50년이 흘러 자신만의 감성을 더해 완벽 재현해 냈다. 구성진 가락에 저음이 귀를 사로잡는 임영웅의 가창력이 더해지며 또 하나의 '임영웅 장르' 무대를 만들어냈다.


팬들은 "오래된 노래인데 너무 잘 부르네요", "가창력 최고 감성장인", "듣고 또 듣고 매일 들어도 감동입니다", "정통 트로트를 이렇게 맛깔나게 고급스럽게 부르다니 정말 대단한 가수", "오늘도 영웅님 심금을 울리네요" 등 호평했다.





▶임영웅 '영시의 이별' 사랑의 콜센타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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