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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vs아이브, '엠카' 1위 후보 집안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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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와 아이브(IVE)가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몬스타엑스와 아이브가 5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26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SHAPE of LOVE(셰이프 오브 러브)'의 타이틀곡 'LOVE(러브)'로 컴백했다.


아이브는 최근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로 음악방송 6관왕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쳤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선후배들의 대결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되는 팀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다크비(DKB), 려욱, 르세라핌(LE SSERAFIM), 몬스타엑스, 문별, 미연 ((여자)아이들), 민서, 베리베리(VERIVERY), 싸이(PSY), 아이칠린(ICHILLIN'), iKON, 앨리스(ALICE), WOODZ(조승연), 워킹 애프터 유(Walking After U), 유나이트(YOUNITE), 클라씨(CLASS:y) 등이 출연한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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