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젠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의 첫 월드투어 콜롬비아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20일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메가엑스의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커넥트 : 돈 기브 업)콜롬비아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23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리는 2022 월드투어 공연을 매진시킨 오메가엑스는 앞서 17일 멕시코시티 공연에서도 전 티켓을 솔드 아웃시킨 바 있다.
앞서 오메가엑스는 지난 16일 월드투어의 첫 개최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Don't give up' 공연을 마쳤다.
이후 23일 콜롬비아 보고타, 29일 칠레에서 공연을 이어갈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