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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앤유, 데뷔 첫 주 활동 마무리..음방 수놓은 '귀호강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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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방송 화면
/사진='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방송 화면

보컬 그룹 위앤유(WeNU, 정이든 지성환 한선우 윤희찬 박찬효)가 데뷔 첫 주 활동을 마무리했다.


위앤유는 지난 3일과 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하루 하루'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위앤유는 아름다운 현악기 연주로 시작된 무대에서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훈훈한 비주얼과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위앤유는 5인 5색 탄탄한 보컬로 완성도 높은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위앤유의 감미로운 하모니가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들은 폭발적인 고음으로 애절함을 터트리며 여운을 남겼다.


지난달 30일 발매된 '하루 하루'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한번 하루의 끝을 함께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한편 위앤유는 각종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하루 하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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