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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츄 퇴출 논란 후 11인조 컴백 "날짜는 미정"[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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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2022.06.20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2022.06.20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그룹 이달의 소녀가 멤버 츄 퇴출 논란 후 11인조로 컴백한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이달의 소녀가 컴백을 준비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날짜는 미정인 상황입니다. 컴백 날짜 확정되면 추후 공식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이달의 소녀 소속사는 츄를 퇴출한다고 밝혔다. 퇴출 사유로 스태프를 향한 갑질과 폭언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본래 밝고 친절한 이미지를 갖고 있던 만큼, 츄의 퇴출 사유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일자, 소속사 측은 "폭로를 위한 입장이 아니"라며 "억울한 일이 있거나 바로잡고 싶은 게 있다면 당사자 분들이 직접 밝혀야 할 문제"라고 전했다.


츄는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 입장이 정해지는 대로 다시 한번 말씀드릴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후 가요계에 따르면 츄는 바이포엠스튜디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또한 가수 죠지와 듀엣송을 발표하며 본격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달의 소녀 역시 11인조 활동에 성공을 거둘지 주목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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