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심플리케이팝' 트라이비, 통통 튀는 걸리시 무드 '위 아 영'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ARIRANG K-POP ‘심플리케이팝’ 캡처
/사진=ARIRANG K-POP ‘심플리케이팝’ 캡처

그룹 트라이비(TRI.BE)가 걸리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트라이비는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ARIRANG K-POP에서 방송된 '심플리케이팝'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W.A.Y(웨이)'의 타이틀곡 'WE ARE YOUNG(위 아 영)'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트라이비는 '철없는' 소녀들의 솔직하고 발칙한 매력을 과시하며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밝고 사랑스러운 표정과 함께 수화를 이용한 알파벳 포인트 안무는 물론, 수화로 '사랑'을 표현한 후렴구 포인트 안무로 경쾌하고 신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트라이비는 6인 6색 스타일을 뽐내며 오프 숄더 패딩과 미니 스커트, 숏팬츠 등을 매치한 밀레니엄 감성룩으로 트라이비만의 통통 튀는 걸리시 무드를 연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쉴 틈 없이 펼쳐지는 에너지 가득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넘치는 음악, 역동적인 제스처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며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신곡 'WE ARE YOUNG'은 2000년대 유행했던 업비트 스타일을 무게감 있고 간결한 드럼과 모핑(Morphing) 된 바이닐(Vinyl) 사운드를 통해 잘 어우러낸 테크노 팝(Techno Pop) 장르의 곡이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김혜윤-로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