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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문빈 발인식·장지 비공개.."마지막 가는 길 아름답게"[전문]

발행:
이승훈 기자
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18일 오후 서울 강동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보그와 함께하는 불가리 오로라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0.18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아스트로 고(故) 문빈의 발인이 비공개로 엄수된다.


21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문빈의 발인이 엄수된다. 앞서 안내드린 것처럼, 유가족 분들의 뜻에 따라 발인식과 장지를 공개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판타지오는 "아스트로 멤버들과 유가족 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아름답게 잘 보내드릴 수 있도록, 기자님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재차 부탁드린다"면서 "더불어 깊은 애도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전했다.


문빈은 19일 오후 8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 다음은 아스트로 문빈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판타지오입니다.


22일 문빈 님의 발인이 엄수됩니다.


앞서 안내드린 것처럼, 유가족 분들의 뜻에 따라 발인식과 장지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스트로 멤버들과 유가족 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아름답게 잘 보내드릴 수 있도록, 기자님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재차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깊은 애도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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