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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만 재계약? YG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중"[공식]

발행:
윤상근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28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그룹 블랙핑크가 28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블랙핑크의 완전체 재계약 불발 여부와 관련, 여전히 확정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블랙핑크의 재계약 여부와 관련,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고 짧게 답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8일 데뷔 7주년을 맞이한 이후 블랙핑크와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고수해왔다.


이후 스포츠서울은 이날 보도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유일하게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리사 지수의 경우 타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와는 별개로 1년 6개월 정도 기간 동안 블랙핑크 활동을 이어가는 것으로 계약을 협의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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