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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하고 싶은 말 많았다"..월드투어 마무리 소감

발행:
안윤지 기자
가수 리사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리사 /사진=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월드투어를 마무리하고 소감을 전했다.


리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러운 우리 블링꾸들! 이번 월드투어를 멋지게 함께 끝내줘서 고마워요~ 블링크에게 하고 싶은 말도 하고 같이 눈물도 흘리고 너무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이었어요. 투어내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많이 사랑해요"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리사가 무대 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밝은 미소는 물론, 그동안 착용했던 의상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데뷔해 '붐바야' '킬 디스 러브' '셧 다운' '하우 유 라이크 댓' 등 다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지난 21일 멤버 로제만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제니, 지수, 리사는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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