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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허혈성 대장염' 수술 후 되찾은 미소.."MAMA 초대 감사" [2023 MAMA AWARDS]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2023 MAMA AWARDS' 방송 화면
/사진='2023 MAMA AWARDS' 방송 화면

배우 이제훈이 허혈성 대장염 수술 이후 건강해진 얼굴로 무대에 섰다.


이제훈은 29일 오후 일본 도쿄 돔에서 진행된 '2023 MAMA AWARDS'에서 시상자로 참석했다.


검은색 재킷을 걸치고 무대에 선 이제훈은 "시상식에 초대해 줘서 감사하다"며 "평소 K팝을 듣는 걸 엄청 좋아한다"며 K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지난달 초 허혈성 대장염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던 그는 건강 회복 이후 '2023 MAMA AWARDS' 일정을 소화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빼어난 외모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그는 허혈성 대장염으로 응급 수술을 받아 지난달 5일 사회를 맡을 예정이었던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및 32회 부일영화상에 불참했다.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 더 비기닝' 촬영도 잠시 중단했다. 이제훈은 같은달 9일 퇴원 이후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이제훈은 '2023 MAMA AWARDS'에서 '베스트 메일 그룹'과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상을 시상했다. '베스트 메일 그룹'은 세븐틴에,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는 박재정에게 각각 돌아갔다.


/사진='2023 MAMA AWARDS'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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