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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방탄소년단 뷔 '러브 미 어게인' 스포티파이 4억 5000만 스트리밍 돌파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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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의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이 스포티파이 4억 5000만 스트리밍을 돌파, 인기를 빛냈다.


지난해 9월 8일 공개된 '러브 미 어게인'은 184일만인 3월 8일 스포티파이에서 4억 50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뷔의 '러브 미 어게인'은 K팝 솔로 곡 전체 기준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순위 9위를 기록했다. '러브 미 어게인'은 뷔의 솔로곡 중에 최초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하고, 최다 스트리밍 수를 기록한 곡이 됐다.


'러브 미 어게인'은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수록곡이다. 1970년대 소울을 기반으로 가스펠적 요소가 가미된 R&B 장르의 곡으로서, 몽환적인 분위기와 함께 뷔의 리드미컬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가미되어 K팝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바이브를 느낄 수 있다.


뷔는 '러브 미 어게인'을 '레이오버' 수록곡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꼽았다. 뷔는 롤링 스톤 인터뷰에서 "'러브 미 어게인'은 추억을 회상하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라며 "그런 마음이 뮤직비디오에도 반영됐다. 한마디로 내 청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뷔의 스포티파이 프로필에 등록된 전체 솔로곡 기준으로는 지난 2월 22일 23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이후 3월 9일 기준 총 23억 7768 스트리밍을 기록 중이다. 해당 곡들은 뷔의 솔로앨범 '레이오버'(Layover) 수록곡 및 리믹스 곡, 드라마 OST 참여곡, 뷔의 자작곡, 그리고 미국의 네오소울 가수 우미(UMI)와 함께 한 '웨어에버 유 아'(Wherever U R)까지 포함한 총 21곡이다.


지난해 9월에 발매된 뷔의 솔로 앨범 '레이오버'는 리믹스 곡까지 포함해 2월 25일 1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4년 기준으로는 K팝 솔로 앨범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스트리밍 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뷔는 3월 15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을 발표한다. '프렌즈'는 '레이오버' 이후 약 6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으로서, 팝 소울 R&B 장르의 사랑 노래다. 뷔는 지난 해 12월 입대하기 전 신곡을 준비했다. 신곡 발매 전까지 포토, 티저 영상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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