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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어웨이크' 스포티파이 1억 3500만 돌파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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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의 첫 솔로곡 '어웨이크'(AWAKE)가 여전히 전 세계적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진의 '어웨이크'는 최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1억 35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6월 4일 기준 1억 3587만 스트리밍을 넘어서며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웨이크'는 방탄소년단 정규 2집 앨범 '윙스'(WINGS) 수록곡으로, 진이 멤버로서 처음 선보인 솔로곡이다. 자신의 불안을 받아들이면서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와 희망을 표현한 곡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진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멤버들을 섬세한 꽃잎에 비유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어웨이크'는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iTunes Worldwide Charts)에서 총 65번째 1위를 차지하며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진은 아이튠즈에서 그룹 내 솔로곡(Moon, Epiphany, Awake) 모두 60개국 이상의 1위를 차지한 최초의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름을 남겼다.


또 방탄소년단 멤버 중 최초로 솔로곡을 빌보드 트렌딩 140차트에 1위로 올렸으며 2017년 '봄날' 이후 실시간 빌보드 차트에 오른 방탄소년단의 첫 솔로곡이다.




한편 군복무 중인 진은 오는 12일 전역,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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