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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 아직 끝나지 않아" 방탄소년단 뷔 '러브 미 어게인', 스포티파이 6억 8500만 스트리밍 돌파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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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의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이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6억 8500만을 돌파하며 막강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뷔의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의 선공개곡인 '러브 미 어게인'은 7월 13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6억 8000만 스트리밍을 돌파 후 14일 6억 85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러브 미 어게인'은 아이튠즈에서도 97개국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내고 있다.


'러브 미 어게인'은 1970년대 소울을 기반으로 포근하고 성스러운 가스펠적 요소가 가미된 R&B 장르의 곡이다. 몽환적인 곡의 분위기와 뷔의 리드미컬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잘 어우러져 K-팝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바이브를 느낄 수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Consequence of Sound)는 '2023년 K팝 연감'(The 2023 K-POP Yearbook)에서 '러브 미 어게인'을 가장 기절할만한 싱글'에 선정하며 "팝과 R&B 사운드의 균형을 이뤘으며 풍부한 바리톤을 보여주는 곡"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또 뮤직비디오는 '조명과 세팅, 장면 전환을 최소화하여 뷔의 얼굴, 음악, 목소리라는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출된 세련된 뮤직비디오'라는 호평을 받았다.


뮤직비디오 공개 당시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캐나다 등을 비롯, 87개국에서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등극했으며,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애플 뮤직비디오 K-팝 부문', '유튜브 뮤직비디오' 모든 차트에서도 1위를 거머쥐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레이오버' 수록곡 가운데 '러브 미 어게인'을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꼽은 바 있는 뷔는 '롤링스톤'(Rolling Stone) 인터뷰에서 "'러브 미 어게인'은 추억을 회상하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라며 "그런 마음이 뮤직비디오에도 반영됐다. 한마디로 내 청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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