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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故고은비, 교통사고로 떠난 별..오늘(3일) 사망 10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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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은비(본명 고은비)의 빈소가 마련된 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5일 오전 8시, 장지는 미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은비(본명 고은비)의 빈소가 마련된 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5일 오전 8시, 장지는 미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故) 고은비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흘렀다.


고은비는 지난 2014년 9월 3일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1세.


당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교통사고를 당했다. 멤버 고은비는 사고 당일 숨졌고, 멤버 권리세도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받았으나 4일 뒤인 9월 7일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2013년 데뷔해 '예뻐 예뻐', '나쁜 여자', '키스키스(KISS KISS)'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교통사고로 은비와 리세가 세상이 떠난 후 소정, 주니, 애슐리가 3인조로 활동했으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현재는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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