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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애 둘 맘' 쥬얼리 이지현, 10kg 무게 치네 대박! '新 근육왕'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이지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독보적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지현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주 바쁠 예정이라 오늘 불태웠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저는 운동 오래해서 10kg으로 하지만 집에서 1.5L 페트병으로 하셔도 충분히 운동 효과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에는 이지현이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는 앉아서 10kg 무게를 양손으로 들고 돌리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선보였다.


/사진=이지현
/사진=이지현

이지현은 마른 가운데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시다", "와우 멋지세요", "몸이 너무 멋져요" 등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이후 딸과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방송을 통해 아들에게 ADHD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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