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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디즈 "데이식스 흥행, 좋은 귀감..60대에도 음악할 것" [인터뷰③]

발행:
허지형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밴드 데이식스를 통해 힘을 얻는다고 밝혔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는 14일 미니 5집 '리브 앤 폴(LIVE and FALL)' 발매를 앞두고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소속사 선배 밴드 데이식스가 역주행에 이어 정주행까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건일은 "데이식스 선배님의 곡이 차트인을 많이 하는 걸 보면서 밴드 열풍이 오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다. 밴드 음악을 사랑하는 저희로서는 붐이 오고 있다는 게 너무 실감이 돼서 감사하다"며 "무언가를 사랑하면 더 많은 사람이 알아주기를 원하지 않나. 확실히 밴드 붐이 왔다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드는 "연습생 때부터 좋아하던 한 팬으로서 존경하는 동생으로서 제가 다 뿌듯하고 기분이 너무 좋다. 같은 밴드 하는 사람으로서 좋은 귀감이 돼주고 멋진 길을 만들어주셨기 때문에 감사할 뿐이다. 뒤를 더 열심히 꾸미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이어 "꾸준히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조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마음만 먹으면 40, 60대가 되도 할 수 있다고 생각"고 웃었다.


정수는 "얼마 전에 데이식스 콘서트에 다녀왔는데 그 콘서트를 보면서 많이 배웠다. 선배님들이 작은 콘서트장부터 큰 공연장까지 가는 걸 보면서, 우리 역시 예스24부터 점점 성장하는 엑디즈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4일 오후 6시 미니 5집 '리브 앤 폴'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을 아우르는 희로애락에서 시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리브 앤 폴'에는 타이틀곡 '나이트 비포 더 엔드(Night before the end)', '필링 나이스(FEELING NICE)', '심포니(XYMPHONY)', '엑스에이치_월드_세븐티파이브(XH_WORLD_75)' 네 곡의 신곡과 '2024 엑스페리먼트 프로젝트(2024 Xperiment Project)' 일환 디지털 싱글 시리즈 '오픈 베타(Open ♭eta)'의 타이틀곡 '세이브 미(Save me)', '소년만화', '인스테드(iNSTEAD!) (Feat. YB 윤도현)', '러브 앤드 피어(LOVE and FEAR)'까지 총 8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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