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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출신' 유니스, 11월 2일 첫 팬 쇼케이스 개최..'백일몽'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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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알엑스메타(RXM)
/사진=알엑스메타(RXM)

그룹 다이아 출신 싱어송라이터 유니스(EUNICE)가 솔로 데뷔 후, 첫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지난 27일 새 싱글 '백일몽'으로 새로운 음악 변신을 알린 가수 유니스가 오는 11월 2일 서울 마포구 클럽온에어에서 하루 동안 2회에 걸쳐 진행되는 팬 쇼케이스 'The First Page'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The First Page'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 유니스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 쇼케이스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유니스가 그간 하지 못했던 팬들과의 소통, 그리고 아티스트로서의 달라진 모습과 다양한 이야기로 팬 쇼케이스를 채워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유니스는 그간 본인의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 다양한 무대뿐만 아니라, 이번에 발매한 새 싱글 '백일몽(白日夢)' 무대를 팬들에게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새 싱글 '백일몽(白日夢)'은 행복한 시간이 영원하길 꿈꾸는 마음과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유니스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사람들이 오늘 하루의 행복한 기억으로 내일을 살아가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유니스(EUNICE)는 소속사를 통해 "솔로 데뷔 이후 팬들을 만나는 첫 번째 팬 쇼케이스인 만큼, 설레임 가득한 마음이 끊이지 않네요. 좋은 무대들과 함께 오직 팬들을 위한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자신의 첫 번째 팬 쇼케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걸그룹 다이아 출신의 유니스는 2023년 5월 첫 번째 싱글 'BLUE ROS3(miracle)'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에도 싱글 '꽃비', 'BLACK HOLE', '가지마요' 뿐만 아니라 '괜찮기로 해요', 'Dancing In The Rain', 'WANT'를 발매, 치타, 정재하, cassabasso 등 실력파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한 다채로운 음악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7일 새 싱글 '백일몽'을 발매한 유니스의 첫 번째 팬 쇼케이스 'The First Page'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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