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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올라운더'의 품격..스타랭킹 男 트롯 1위 '굳건'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스타뉴스
사진=스타뉴스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영탁은 지난 12월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2월 5주(177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에서 9만 2186표를 차지하며 굳건한 1위를 유지했다.


이어 이찬원이 8만 4682표를 차지해 2위를 기록했고, 3위에는 6만 7689표의 장민호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박서진(5만 2508표), 임영웅(3953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영탁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2024 SBS 트롯대전'에서 메인 MC로 나서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베테랑 가수답게 완벽한 무대까지 선보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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