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유니버스 리그' 파이널 21人 확정..감독 호명에 '눈물'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SBS '유니버스 리그'
/사진=SBS '유니버스 리그'

'유니버스 리그' 파이널을 앞두고 반전이 펼쳐진다.


18일 오후 6시 방송하는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에서는 팬 투표와 감독의 선택으로 파이널 진출자가 결정된다.


리그전에서 생존한 34명의 선수들 중 21명만이 파이널로 갈 기회를 얻는다. 그중 9명은 팀 내 글로벌 팬 투표 상위권 선수로 선정되고, 나머지 12명은 감독들의 선택에 따른다.


감독들의 파이널 진출자 발탁 과정에서 반전이 펼쳐진다. 22위, 25위, 30위 등 팬 투표수 기준 21위 밖인 선수들이 대거 파이널 무대에 설 기회를 얻는 것.


또한 감독들은 소속팀 상관없이 선수를 데려올 수 있는 상황. 이에 감독이 자신의 팀이 아닌 다른 팀 소속 선수들을 골라 놀라움을 안긴다. 팀 비트의 금진호는 다른 팀 선수의 이름이 불리자 "와 이건 예상 못했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팬 투표수 기준 파이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선수들은 감독들의 호명에 눈물을 터뜨리기도 한다. 이미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 경험이 있는 한 선수는 "저의 마지막 도전"이라며 파이널 진출이 확정된 후 울컥한다는 후문이다.


팬들의 투표와 감독들의 선택으로 각 팀당 7명씩, '유니버스 리그' 파이널 진출자 21명이 확정된다. 이들은 데뷔를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유니버스 리그'는 SBS와 F&F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9화는 18일 오후 6시 방송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