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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철트리오,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연주 음반 부문 노미네이트

발행:
김수진 기자
윤석철트리오/사진제공=안테나
윤석철트리오/사진제공=안테나

'국내 대표 재즈 트리오' 윤석철트리오가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올랐다.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이 지난 6일 후보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윤석철트리오(윤석철, 정상이, 김영진)의 정규 앨범 '나의 여름은 아직 안 끝났어'가 '최우수 재즈 - 연주 음반'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나의 여름은 아직 안 끝났어'는 윤석철트리오가 지난해 8월 발매한 앨범이다. 도전·사랑·열정·추억 등 여름을 주제로 한 재즈 연주곡 10곡이 수록됐다. 윤석철이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현했다.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이 시대의 대중이 바라는 재즈의 묘미를 누구보다 잘 다룸과 동시에 음의 미학을 즐길 줄 아는 뮤지션이 바로 윤석철"이라며 "앨범에는 윤석철트리오 음악의 풍미가 담겨 있으며, 여느 재즈 음반보다 발랄하고 단안한 멜로디는 고혹적이다"라고 후보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윤석철트리오는 오는 15일 대구를 시작으로 16일 전주, 21일 원주, 23일 대전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2025 윤석철트리오 클럽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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