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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BTS 완전체 콘서트 3년 지나..♥아미가 최고"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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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DOME=이승훈 기자
/사진=빅히트 뮤직
/사진=빅히트 뮤직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아미(팬덤명)를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홉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SEOUL'(이하 'HOPE ON THE STAGE')을 개최했다.


이날 제이홉은 "오늘 진짜 놀란 게 공연을 정말 오랜만에 하지 않았나. 방탄소년단 공연 마지막이 3~4년 지났다. 아미들의 열기와 응원이 사실 이 정도일 줄 몰랐다. 너무 자랑스럽고 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아티스트와 팬덤이 이렇게 잘 놀고, 공연을 잘 이끌어가고, 이만한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다 느끼게 해주고 싶다. 3회차 공연이어서 더 뜨거운 건가? 모든 공연들이 다 최고의 공연이었다. 그야말로 모든 게 완벽했다. 아미가 최고다. 나 최고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을 끝으로 투어를 떠난다. 서울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투어를 떠나는데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제이홉 믿죠? 보여드리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제이홉은 서울 공연 이후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등 북미를 비롯해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까지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이어간다. 7일 오후 2시에는 새 디지털 싱글 'Sweet Dreams (feat. Miguel)'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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