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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저력..스타왕중왕 154주 연속 1위 '굳건'

발행:
허지형 기자
가수 임영웅이 22일 오후 서울 용상CGV에서 열린 영화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 언론시사회 및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08.22 /사진=임성균

가수 임영웅이 154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6월 3주(154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3만 1680표를 얻으며 1위에 등극했다.


1위 임영웅에 이어 2위는 영탁(19만 2953표), 3위는 박서진(18만 3584표)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스타랭킹

또 4위 김수현(8만 4287표), 5위 방탄소년단(BTS) 지민(7만 1492표), 6위 송가인(5만 8274표), 7위 이찬원(5만 7905표), 8위 장민호(4만 3053표), 9위 이준호(3만 573표), 10위 김태연(2만 7772표) 등 순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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