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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제노·재민, 공연 도중 파격 상의 탈의..뽀뽀 퍼포먼스까지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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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카이돔=이승훈 기자
NCT DREAM 재민, 제노 /사진=SM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 멤버 제노와 재민이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NCT DREAM(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2025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개최했다.


이날 제노와 재민은 공연 중반부 'STRONGER' 무대 도중 재킷 단추를 풀어헤친 뒤 그동안 숨겨놓았던 탄탄한 근육을 과시했다. 그 순간 고척돔 내 관객들의 함성은 폭발했고, 고척돔 뚜껑이 날아갈 정도의 열기로 공연장은 더 뜨거워졌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또한 재민은 제노와 듀엣 안무를 선보이던 중 뽀뽀를 할 것처럼 입술을 내미는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NCT DREAM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정규앨범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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