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방탄소년단 지민 '뮤즈', 한국어 앨범 최단 스포티파이 35억 스트리밍 달성

발행:
문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디올 패션쇼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09.30 /사진=임성균 tjdrbs23@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디올 패션쇼 일정 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09.30 /사진=임성균 tjdrbs23@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MUSE'(뮤즈)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한국어 앨범으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지민의 두번째 솔로 앨범 'MUSE'는 스포티파이에서 26일 차트 기준 발매 465일 만에 3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어 앨범 중 최단 기간 신기록이며 또한 한국어 솔로앨범 중 최초이자 유일한 스포티파이 35억 달성이기도 하다.


지민의 군복무 기간 중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33주 차트인을 이룬 '뮤즈'의 타이틀곡 'Who'(후)는 현재 스포티파이에서 전체 20억 9700만 이상 스트리밍을 나타내며 '뮤즈' 스트리밍 기록을 주도하고 있다.


더불어 '클로저 댄 디스' 3억 500만, '비 마인' 3억 2400만, '스메랄도가든 마칭밴드' 2억 4700만으로 '뮤즈' 앨범 7개의 트랙 중 4곡이 2억 스트리밍을 넘어섰으며 4곡 외에 '슬로우 댄스' 1억 2300만, '리버스' 1억 1700만, '인터루드 : 쇼타임' 1억 600만으로 전 트랙이 1억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지민의 'Who'는 11월 1일자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146위에 오르며 해당 차트 최장 진입 K팝 솔로곡 기록을 66주로 확장했다. 빌보드 '글로벌(미국제외)' 차트에서는 108위로, 지민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66주 이상을 보낸 다수의 노래(Like Crazy & Who)를 보유한 최초이자 유일한 아시안 솔로 가수의 기록을 세웠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