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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해도 되겠냐" 보아, SM과 동행 마침표 찍나

발행:
허지형 기자
가수 보아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그룹 NCT WISH 데뷔 싱글 '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프로듀서로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03.04 /사진=김창현
가수 보아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그룹 NCT WISH 데뷔 싱글 '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프로듀서로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03.04 /사진=김창현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동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된다. 이는 앞서 보아가 SNS를 통해 직접 언급한 바 있다.


보아는 지난해 4월 "이제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냐"며 "저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그때까지 행복하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보아는 콘서트 '보아 라이브 투어 - 보아 : 원스 오운(BoA LIVE TOUR - BoA : One's Own)'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그의 은퇴 번복을 염원하며 활동 재개를 응원했다.


이와 관련해 SM 측은 보아와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양측이 심도 있는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보아의 향후 행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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