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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박재범, 영포티 진입 전 마지막 상의 탈의..반전 섹시美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가수 박재범이 30대의 마지막 셀카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박재범은 개인 SNS에 "30대에 오늘 마지막 모습들. Thank u 2025. 2026 잘부탁드립니다. Peace and Gratitude♥ thank u to everyone thats part of my life"라며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재범은 동그란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된 지적인 분위기와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섹시 아이콘답게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박재범은 탄탄한 초콜릿 복근과 화려한 타투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남성미를 발산했다. 안경을 벗고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그는 퇴폐미까지 더했다.


1987년생인 박재범은 지난 7월 새 디지털 싱글 'Whenev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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