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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창조, 데뷔 16년만 첫 공개 열애.."응원해주는 고마운 사람"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스타뉴스, 틴탑 창조 SNS
/사진=스타뉴스, 틴탑 창조 SNS

보이 그룹 틴탑 멤버 창조(본명 최종현)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 4일 창조는 개인 SNS에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반대로 몰랐다가 놀라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연애 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창조는 "좋은 일이든 조심스러운 이야기든, 내 인생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면 늘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 이 이야기를 가볍게 흘러가듯 전하고 싶지 않았고 내 마음과 상황이 조금 더 정리된 뒤에 차분하게 전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창조는 여자친구에 대해 "활동을 해오면서 감정적으로나 심적으로 불안정한 순간들도 많았다. 그런 나의 부족한 모습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고 응원해 주는 고마운 사람"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끝으로 창조는 "놀라게 해서, 그리고 두려움에 더 빨리 이야기해 드리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고 말주변 부족한 나의 글을 읽어 줘서 고맙다. 2026년에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창조는 2010년 7월 틴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3년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지난해 5월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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