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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색소폰 천재 충격 비보..이수정 사망 '향년 27세'[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이수정 SNS


재즈 색소포니스트 겸 작곡가 이수정(27)이 세상을 떠났다.


유족 등에 따르면 이수정은 지난 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동구 서울현대요양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6일 오후 2시다.


고인은 2010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에 출연하며 재즈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고인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 전 세계 단 7명만 선발하는 총장 장학생으로 뽑혔고 만 22세에 석사과정까지 마치며 천재성을 입증했다.


고인은 2018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Soojung Lee'를 발매했고 이어 피아니스트 강재훈과 라이브 듀오 앨범 'Duology: Live at Stellive'에 이어 정규 2집 'Four Seasons'로 2024년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연주 음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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