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설레는 스타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빛냈다.
진은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마이원픽(MY1PICK)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설레는 스타는?' 투표에서 6882표를 얻어 55%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전문가 등 보는 사람마다 찬사를 보내며 세계 최고 미남 1위, 연예인 실물 1위로 뽑는 진은 독일 '스턴마이스터'(Sternmeister)로부터 미국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21세기 최고 미남미녀'로도 선정되는 등 수많은 비주얼 제왕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국내외 성형외과 의사들로부터 가장 완벽한 얼굴이라는 평가를 들으며 성형외과를 찾는 남자 고객들이 가장 원하는 얼굴 1위로 밝혀지기도 했다.
진은 환상적인 외모와 특유의 설렘미로 전 세계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미남의 상징으로 언급되는 등 최고의 비주얼킹으로 통한다. 팬들은 진이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설레는 스타 1위일 뿐 아니라 진의 아름다운 미성으로 또 한 번 캐럴을 듣고 싶다며 목소리를 모았다.
한편 글로벌 아이콘 진은 변함없는 최강의 인기와 영향력으로 각종 투표 1위를 휩쓸고 있다. 매년 성탄절 시즌에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고 싶은 스타 1위 등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도 아이돌픽(idolpick)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존재만으로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인 아이돌' 투표에서도 5만 2076픽을 획득, 약 50%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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