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1위를 수성했다.
영탁은 지난 8일 오후 3시 1분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31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21만 5249표를 획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탁의 뒤를 이어 2위 박서진이 19만 9834표로 2위를 차지했고, 이찬원이 3만 9629표로 3위를 기록했다. 장민호(3만 674표)가 4위, 임영웅(8350표)이 5위를 차지했다.
영탁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 ENCORE (이하 ''탁쇼4" - 앙코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전주, 대구, 인천, 안동, 청주에 이어 'TAK SHOW4'의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공연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