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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관객 동원' XG, 2월 日서 두 번째 월드투어 개막..키 비주얼 공개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XGALX
/사진=XGALX

그룹 XG(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가 두 번째 월드투어 키 비주얼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심을 정조준했다.


XG는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월드투어 'XG WORLD TOUR: THE CORE'(엑스지 월드 투어: 더 코어) 키 비주얼 이미지를 오픈, 오는 2월 본격적으로 전개될 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키 비주얼 이미지는 두 번째 월드투어 타이틀인 'THE CORE'를 상징하는 콘셉트 아래, XG의 강렬한 존재감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미지에는 정중앙의 강렬한 서예 로고와 화이트 착장의 XG 멤버 7인이 감각적으로 연출돼 있다.


특히 'XG WORLD TOUR: THE CORE' 월드투어 타이틀이 적힌 굵은 붓터치의 서예 로고는, 음악적 본질에 다가가고자 하는 XG의 굳은 신념을 의미해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감케 했다. 여기에 흐릿하게 연출된 XG 멤버들은 착장과 실루엣만으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투어 전반을 관통할 'THE CORE' 세계관을 예고했다.


키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 XG의 두 번째 월드투어 'XG WORLD TOUR: THE CORE'는 XG가 지금까지 구축해 온 독자적인 세계관과 아이덴티티의 '핵(CORE)'에 다가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투어는 2월 6일 일본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총 일본 8개 도시와 아시아, 북미, 영국·유럽, 호주, 중남미 등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앞서 XG는 첫 월드투어 'XG 1st WORLD TOUR 'The first HOWL''(더 퍼스트 하울)로 약 1년에 걸쳐 전 세계 35개 도시에서 47회 공연을 성료, 투어 파이널인 도쿄돔 공연에서는 약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총 관객 수 약 40만 명을 기록하며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XG의 2026년 글로벌 무대가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XG는 오는 23일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더 코어 - 핵)으로 본격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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