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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감량→당뇨 해명' 배기성, 홀쭉해진 얼굴.."근손실 너무 많아"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배기성

가수 배기성이 운동에 흠뻑 빠진 근황을 전했다.


배기성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이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정말 쉽지 않다. 근육을 강화해야 해. 너무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시켜야 해.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구만. 시작할 땐 진짜 싫은데.. #오운완 #근손실 #유지어터"라고 덧붙였다.


/사진=배기성
/사진=배기성

이와 함께 배기성은 헬스장에서 유산소, 무산소 운동에 매진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그는 과거에 비해 살이 많이 빠진 얼굴과 함께 힘겨워하면서도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기성은 최근 새해를 맞아 "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굿굿바이. 그동안 잘 먹었다. 내년부터는 유지의 해로 만들 거다"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최근 체지방이 많이 빠진 모습과 관련해 그는 "살을 정말 많이 빼 놓으니까 저보고 당뇨 걸린 거냐고 묻더라. 그게 아니라 저는 다이어트를 한 거다. 6개월 동안 17~18kg 정도 감량했다"라고 밝혔다.


배기성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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