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홍진영, 달밤에 수영복 셀카..'친언니' 홍선영 "난 비키니 왜 안 줘?"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홍진영 SNS
/사진=홍진영 SNS

가수 홍진영이 태국으로 떠났다.


18일 홍진영은 개인 SNS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물놀이는하지않았"이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홍진영은 "#애들이사진을너무잘찍어서 #나아닌거같은데나예염 #pattaya 야시장 가자♥"라며 태국 파타야 여행을 만끽했다.


/사진=홍진영 SNS

사진 속 홍진영은 파타야의 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브라운 톤의 수영복을 입은 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흑발의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특유의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특히 이를 본 친언니 홍선영이 "나는 비키니 왜 안 줘?"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지난해 1월 신곡 '플러팅'을 발매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씨엔블루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