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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초대형 LED 전광판까지 '히어로'..임영웅 전국투어 부산서 뜨겁게 마무리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

가수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투어 2025'가 인천 송도를 시작으로 대구, 서울 KSPO돔, 광주, 대전, 서울 고척스카이돔 등 전국 주요 도시를 거쳐 열렸다. 팬덤 '영웅시대'의 열렬한 응원 속에 이번 투어는 매회 성황을 이루며 임영웅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제 '투어 2026'의 마지막인 부산 벡스코 공연만 남았다.


◆'I'm Hero 2' 종합편으로 꾸며진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산 공연의 화려한 피날레를 위해 팬클럽 '전국영웅시대 지하철전동차 랩핑 프로젝트팀'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부산 지하철 1호선의 전동차 전체를 활용해 홍보를 펼치고, 해운대 그랜드조선호텔의 초대형 영상 광고로 부산 도심을 하늘색 빛으로 물들일 계획이다.


부산 지하철 1호선의 랩핑 광고는 임영웅의 정규 2집 'I'm Hero 2'의 종합편 콘셉트로 구성됐다. 부산의 홍보 테마는 임영웅의 곡 '알겠어요 미안해요'의 감성을 표현해 앨범의 메시지와 감동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랩핑된 12편성 열차는 총 8칸으로 구성됐다. 이 중 4번째 칸은 임영웅의 이미지를 담은 전면 랩핑으로 꾸며졌으며, 나머지 7칸은 'I'm Hero 2'의 대표곡 제목과 이미지로 장식됐다. 해당 광고는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해운대 밤하늘을 수놓을 초대형LED전광판


부산 벡스코 콘서트 기간에는 해운대 그랜드조선호텔의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임영웅의 활동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부산의 대표 관광지 해운대에서 펼쳐질 영상 광고는 팬들과 시민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초대형 LED 전광판 광고는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7일간 이어진다.


이번 지하철 랩핑 홍보 프로젝트는 2025년 9월 인천 송도 테크노파크역을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에서 진행됐다. 5개월 동안 이어진 이 프로젝트는 콘서트 개최를 기념하며, 일상 공간에서 시민들이 임영웅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영웅시대는 이를 통해 가수와 팬이 함께 투어의 의미를 공유하고,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을 만들어왔다.


임영웅 전국투어의 마지막 무대인 부산 공연은 화려한 여정의 마무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팬들과 함께한 긴 여정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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