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초강력 신기록 제조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정국이 2023년 발매한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1월 9일부터 15일 자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67위를 차지했다.
'Seven'은 해당 기간 동안 스트리밍 횟수 1233만1319회를 기록하며 식을 줄 모르는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곡 가운데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1주 연속 차트 진입에 성공하면서 새 기록을 이어 갔다.
정국이 발매한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76위를 기록했다.
'GOLDEN' 앨범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중 최초이자 최장 기록인 115주 차트 진입을 달성하며 강력한 음반 저력을 보였다.
스포티파이에서 'GOLDEN'은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가운데 최다 누적 스트리밍 수 66억4000만 회를 돌파했다.
'Seven'은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가수 곡 최초로 27억500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스포티파이 전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72위를 기록하고 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을 포함해 아시아 가수 중 최단 기간이며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총 103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또한 정국은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의 월간 청취자 수 1600만 명대를 유지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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