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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 'NCT Universe : LASTART'·'보이즈 2 플래닛' 출신 포함 멤버 6인 전원 공개

발행:
문완식 기자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 EN KIM(시계 방향) /사진제공=ODDWAVE(오드웨이브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 EN KIM(시계 방향) /사진제공=ODDWAVE(오드웨이브

ODDWAVE(오드웨이브) 소속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의 멤버 6인이 전원 공개됐다.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하루에 한 명씩 요일을 지정해 포토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멤버 라인업을 공개하며 데뷔 전부터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DAILY:DIRECTION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이원우, 'NCT Universe : LASTART'(엔시티 유니버스 : 라스타트) 출신 EN KIM(앤 킴)을 포함해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E-VAN(이반) 총 6명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멤버 다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으로, 데뷔 경험과 새로운 출발이 공존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DAILY:DIRECTION 공식 SNS를 통해 월요일 장윤석, 화요일 임지환, 수요일 김주형, 목요일 이원우, 금요일 E-VAN, 토요일 EN KIM 순으로 이미지가 공개됐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멤버별로 각기 다른 비주얼과 콘셉트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먼저 장윤석은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으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고, 임지환은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보여줬으며, 김주형은 엎드린 포즈와 흐릿한 시선 연출로 몽환적인 무드를 표현했다.


이어 이원우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E-VAN은 유니크한 포인트가 더해진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리더 EN KIM은 찡그린 표정 속에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드러내며 멤버 공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팀명 DAILY:DIRECTION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소속사 ODDWAVE(오드웨이브)는 에스파(aespa), 르세라핌(LE SSERAFI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등 다수의 주요 K-팝 프로젝트에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소희 CCO를 주축으로 설립된 신생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으로, 첫 데뷔 그룹인 DAILY:DIRECTION을 통해 새로운 K-팝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선보인다.


한편 DAILY:DIRECTION은 티저 콘텐츠를 통해 팀의 세계관과 콘셉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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